소장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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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연의 문
제작연도/ 2010
작가(출처)/ 양주혜
재질/ 혼합재료
규격/ safety bar 각 30×650cm, ground 800×1,450cm
양주혜의 바코드 작품은 일상적으로는 해석하기 힘든 정보들이 숫자로 표기되어 있는 바코드에 특정한 장소에 대한 기억과 이야기를 담아낸다. 경기도미술관의 주출입구에 설치된 이 작품은 들고 나는 행위가 이루어지는 출입구에 사색이 담긴 문구를 함께 배치하였다.
※ 소장품을 보고 작품을 묘사하는 단어, 떠오르는 인상이나 느낌 등을 한 두 단어로 입력해보세요.
※ 여러분과 같거나 다른 생각들을 확인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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