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자원봉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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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 경기도미술관 문화자원봉사자 서덕희님
admin - 2010.01.25
조회 3165

* *본 서덕희님 인터뷰는 <경기도미술관 뉴스레터 4호>에 실렸던 내용입니다



철저한 시간엄수, 친절한 태도, 성실한 봉사까지-,

경기도미술관은 2009년 한해 가장 이상적인 자원봉사자를 만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.

항상 웃는 얼굴에, 가끔 어제 쪄냈다면서 삶은 옥수수 한주머니를 건네주시는 어머님 같은 따뜻함까지 갖추신 분, 바로 서덕희님(64세․부천)이 그 주인공입니다.

▪ 어떤 계기로 미술관 자원봉사를 지원하게 되셨나요?

사실 봉사활동은 미술관이 처음이에요. 노년기를 맞으면서 막연히 봉사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문화기관 봉사를 통해 안목을 넓히고 싶은 마음에서 지원하게 되었죠.

▪ 미술관에서 자원봉사를 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있다면?

지금 1층 로비갤러리의 전시장 안내를 맡고 있는데 관람객들의 수준이 다 틀려요. 대부분은 작품에 대한 이해와 관람예절을 준수하시지만, 간혹 관람질서가 무너지는 경우도 있어요. 관람객들이 작품을 소중히 생각하고 즐겼으면 좋겠어요.

▪ 가장 재미있었던 경험은 무엇인가요?

재미보다는 제 생활이 윤택해지고 건강해짐을 느낍니다. 제가 사는 부천에서 미술관까지 1시간이 넘는 거리지만 즐겁게 다닐 수 있는 이유는 미술관 봉사를 통해 내 삶의 보람도 찾았기 때문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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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[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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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guwon2@gmoma - 2010.02.23
    수정 삭제
    저도 자원봉사 하고 싶어요.
  • tkadnjstkfkd@gmoma - 2010.03.13
    수정 삭제
    서덕희님이 존경스럽네요. 저는 경기도 미술관과 가까이 있으면서도 생각못했는데....미술관에 가면 한번 찾아뵈야겠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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